[특징 코인] 타이토스 CTO, 베를린 블록체인 콘퍼런스 주제 발표
[특징 코인] 타이토스 CTO, 베를린 블록체인 콘퍼런스 주제 발표
  • [글로벌경제신문 이관형 기자]
  • 승인 2018.04.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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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김 타이토스 CTO가 베를린에서 열린 블록체인&비트코인 콘퍼런스에 참석해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 사진 = 타이토스
제이크 김 타이토스 CTO가 베를린에서 열린 블록체인&비트코인 콘퍼런스에 참석해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 사진 = 타이토스

 

제이크 김(Jake Kim) 타이토스 CTO는 지난 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블록체인&비트코인 콘퍼런스에 참석해 주제 발표를 했다고 타이토스는 13일 밝혔다. 

타이토스는 오는 30일 1차 프리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며, 9월 중 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다.

콘퍼런스에는 클라우디오 벡 포르쉐 기술 연구소 블록체인 및 인공지능 연구원, 르네 보스틱 IBM 신기술 연구 담당 부사장, 니나-루이자 쉴더 독일 블록체인 협회 위원 대변인 등 블록체인 관련 분야 권위자들이 발표자로 나섰으며, 클라이디오 벡 연구원 등은 타이토스의 발표가 끝난 후 찾아와 자신을 소개하며 토론을 제안했다. 

이날 제이크 김은 연설을 통해 “타이토스와 연동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중이다"며 "현재 여행 전문 암호화폐(가상화폐·가상통화)를 모바일 앱에서도 구동시키고 여기에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된 ‘타이요’ 플랫폼까지 구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를 통해 세계 모든 사람들이 여행을 보다 쉽고, 재밌고, 안전하게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이크 김은 “유저들이 타이토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실시간으로 여행 관광지·호텔·명소·식당 등 다양한 평가를 제공받을 수 있고, 여기에 여행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여행 코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에스토니아에 본사를 둔 여행전문 암호화폐 기업 타이토스는 한국기업 코인토스(대표 양기홍)와 2,000만불 규모의 기술 및 플랫폼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진다. 향후 2년간 여행관련 산업에 관한 블록체인 시스템, 인공지능 시스템, 현지통화 결제 시스템 등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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