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코인] 유니오, 中 비트뱅크 운영자 ‘챈들러 구오’ 합류
[특징 코인] 유니오, 中 비트뱅크 운영자 ‘챈들러 구오’ 합류
  • [글로벌경제신문 이관형 기자]
  • 승인 2018.04.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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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 구오(Chandler Guo) 비트뱅크 대표 / 사진 = 유니오
챈들러 구오(Chandler Guo) 비트뱅크 대표 / 사진 = 유니오

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 마켓플레이스 유니오(UUNIO)는 중국 최대 채굴장 기업 중 하나인 비트뱅크(bitbank)를 운영하는 ‘챈들러 구오(Chandler Guo)’가 고문으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현 비트뱅크 대표인 ‘챈들러 구오’는 해외 유명거래소인 바이낸스·게이트·후오비와 이더리움(Ethereum), 네오(NEO), 트론(TRON) 등의 주요 엔젤투자자로 알려졌다.

챈들러 구오의 어드바이저 합류로 유니오 프로젝트의 블록체인 기반 소셜미디어 마켓플레이스 성장 인프라를 더욱 견고히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챈들러 구오는 “기존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이용했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불합리한 보상체계를 개선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유니오 관계자는 “유니오는 이러한 소셜 미디어의 문제점들을 개선해 크리에이터들이 쉽고 안전하게 콘텐츠를 사고 팔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챈들러 구오와 함께 하게 된 것을 무척 환영한다”고 밝혔다.

유니오가 준비하는 블록체인 기반 소셜미디어 마켓플레이스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창작물의 지적재산권을 인정받으면서 거래가 가능하고, 사용자들의 추천만으로도 유니프코인을 보상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광고주는 유니오 토큰을 매입해 유니프코인으로 환전해 광고를 할 수 있고, 광고를 본 사람(타켓)은 이에 비례하는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려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니프 토큰이 소각되면서 가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니오 코인은 6∼7월 국내 암호화폐(가상화폐·가상통화) 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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