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문래’ 전 주택형 1순위 당해 지역 마감
‘e편한세상 문래’ 전 주택형 1순위 당해 지역 마감
  • [글로벌경제신문 이관형 기자]
  • 승인 2018.05.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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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의 ‘e편한세상 문래’가 우수한 분양 성적으로 흥행에 성공하며 청약 일정을 순조롭게 마무리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지난 15일 진행된 e편한세상 문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13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4,236명(당해 기준)이 청약을 신청, 평균 31.61 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1순위에 당해 지역 마감됐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주택형은 전용면적 84㎡ 타입으로, 9가구 모집에 1,006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111.7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 59A㎡ 타입 27.48 대 1, △ 59B㎡ 타입 24.14 대 1, △ 59C㎡ 타입 23.1 대 1 의 경쟁률을 보였다. 

e편한세상 문래 분양 관계자는 “입지, 평면, 브랜드 파워 등 미래가치 상승 기대감까지 더해져 성공적인 청약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수요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영등포구 일대를 대표하는 명품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6가 3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문래’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규모이며, 총 263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229가구다. 특히 단지는 지하철 2호선 문래역과 5호선 양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며 오는 2021년 목표로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왕복 4차선 지하도로)이 추진 중에 있어 향후 도심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밖에도 홈플러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현대백화점, 영등포구청, 주민센터 등 쇼핑∙문화∙관공시설의 이용이 편리하며, 영문초, 문래중, 관악고 등 초∙중∙고교 모두 도보 통학도 가능하다.

단지는 계약금(10%), 중도금(40%) 이자 후불제, 잔금(50%)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오는 24일 당첨자 발표, 계약기간은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3일간(현충일 제외) 진행된다.

한편, ‘e편한세상 문래’ 주택전시관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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