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탕 소용돌이 여전히 진행형....'라돈 침대', 끊이지않는 잡음
한바탕 소용돌이 여전히 진행형....'라돈 침대', 끊이지않는 잡음
  • [글로벌경제신문 노지훈 기자]
  • 승인 2018.05.16 1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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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에스 방송캡쳐
에스비에스 방송캡쳐

국민들의 우려목소리는 여전히 큰 상황이다.

앞서 지난 4일 한 매체는 '라돈침대' 의혹을 최초 보도하면서 사회적으로 발칵 뒤집혔다.

다만 검출량이 미비한 정도로 알려졌지만 둘러싼 잡음은 여전히 대중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를 양산하고 있다.

특히 해당물질은 1급 발암 물질로 방사성 원소로 냄새도 없고 색깔도 없는 기체 형태로 존재한다.

주로 암석이나 토양에서 생성돼 공기 중에 떠다니는데 강한 방사선을 뿜어내면서 붕괴한다.

호흡을 통해 들어온 라돈이 붕괴하면서 작은 물질들이 폐포나 기관지에 달라붙어 방사선을 방출한데, 이 방사선 때문에 세포 유전자를 손상해 결국 폐암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갑작스런 ‘라돈 침대’ 사태에 여전히 인터넷상에서는 이를 두고 다양한 글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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