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적부담 컸나?....오달수, 한바탕 후폭풍 뒤 병상
심적부담 컸나?....오달수, 한바탕 후폭풍 뒤 병상
  • [글로벌경제신문 노지훈 기자]
  • 승인 2018.05.1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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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자신을 둘러싼 추문과 관련해 오달수가 심적 부담이 컸던 지 병상에 누운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 매체는 그가 최근 병상에 누운 사실을 보도하면서 폭로 이후 심적 고통으로 인해 식음을 전폐한 사실을 전했다.

다만 이 같은 보도에 소속사 측은 큰 문제가 아닌 일시적인 문제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수십 년 전 돌이킬 수 없던 행동들이 만천하에 공개돼 입방아에 오른 바 있었다.

당시 폭로에 따르면 오달수에게 과거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고 폭로하면서 후폭풍을 몰고 왔었다.

특히 이번 일로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해야 했고 대중들의 입방아에 연일 오르내린 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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