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루감자탕, SBS 새 수목드라마 ‘훈남정음’ 제작지원
조마루감자탕, SBS 새 수목드라마 ‘훈남정음’ 제작지원
  • [글로벌경제신문 장현순 기자]
  • 승인 2018.05.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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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마루감자탕)
(사진=조마루감자탕)

감자탕 프랜차이즈 ‘조마루감자탕’이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에 제작지원 한다고 밝혔다.
 
SBS 새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배우 남궁민)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배우 황정음)이 연애불능 회원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다가 사랑에 빠져버린 연애코칭 코믹 로맨스다.

특히 배우 남궁민과 황정음은 앞서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이후 7년 만의 재회이며, 최태준(최준수 역), 오윤아(양코치 역), 심혜진(고은님 역) 등의 배우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SBS드라마 훈남정음 제작지원에 나선 ‘조마루감자탕’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로, 고객중심 서비스와 전통적인 인테리어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한다.

조마루감자탕은 대표메뉴 뼈 해장국을 기본으로 감자탕, 콩나물찜, 간장뼈찜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만든 육수와 뼈를 엄선하여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개인 취향에 따라 각종 야채와 사리 등을 추가할 수 있다.

조마루감자탕 대행사인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16년 전통의 TV홍보대행사로서 일반적인 광고와는 다른 TV 드라마 속 장면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시켜 해당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대중들에게 브랜드를 더 많이 알리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총 16부작으로 예정된 SBS 드라마 훈남정음은 5월 23일 첫방송 이후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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