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 증시, 무역 긴장에도 강보합...다우 0.3% 상승
美 뉴욕 증시, 무역 긴장에도 강보합...다우 0.3% 상승
  •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 기자]
  • 승인 2018.06.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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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amu.wiki/w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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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가 주요 7개국 정상회담(G7)에서 무역 갈등이 고조되더라도 전면적인 무역전쟁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5.12포인트(0.3%) 상승한 2만5,316.53으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8.66포인트(0.31%) 오른 2,779.03에, 나스닥 지수는 10.44포인트(0.14%) 상승한 7,645.51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일주일 동안 다우지수는 약 2.8% 올라 지난 3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S&P 500 지수와 나스닥은 각각 1.6%, 1.2% 올라 이들 두 지수는 3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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