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회장 "신한금융·장애청년드림팀 따뜻한 동행 지속" 
조용병 회장 "신한금융·장애청년드림팀 따뜻한 동행 지속" 
  •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 기자]
  • 승인 2018.07.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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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조용병 회장이 "신한금융그룹과 장애청년드림팀의 따뜻한 동행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장애청년드림팀’이 11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대장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장애청년드림팀’은 장애청년들이 국제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신한금융이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2005년부터 14년째 시행하고 있다.

이번 14기 드림팀에는 장애청년 33명과 이들을 지원할 서포터 등 총 64명이 선발됐다. 미국(2팀), 영국(2팀), 덴마크, 태국으로 떠나는 해외연수 6개팀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장애청년을 한국에 초청하는 한국연수팀 등 총 7개팀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은 신한금융 후원금 4억원 전달식과 14기 드림팀의 팀별 주제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 회장은 "청년 리더들이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 넘어 미래를 개척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 사회에 큰 용기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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