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37 바, 코스로 즐기는 칵테일 ’37 썸머 미니 시리즈’ 선봬
콘래드 서울 37 바, 코스로 즐기는 칵테일 ’37 썸머 미니 시리즈’ 선봬
  • [글로벌경제신문 이승현기자]
  • 승인 2018.07.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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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 37바 '썸머 미니 시리즈'
콘래드 서울 37바 '썸머 미니 시리즈'

콘래드 서울(Conrad Seoul) 최상층에 위치한 37 바(37 Bar)는 무더위로 지친 여름밤 각기 다른 매력의 미니 칵테일을 애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등 세가지 코스로 즐길 수 있는 ’37 썸머 미니 시리즈(37 Summer Mini Series)’를 오는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37 바의 바텐더가 선보이는 ‘37 썸머 미니 시리즈’는 각 코스별로 두 가지 미니 칵테일 중 취향에 따라 원하는 칵테일을 선택해 나만의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6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여름 칵테일은 콘래드 서울의 상징인 아름다운 한강 전경을 모티브로 한 칵테일을 포함해 제철 과일을 활용해 여름에 즐기기 좋은 상큼하고 시원한 맛을 가득 담았다.

애피타이저로 선택 가능한 ‘리버 브리즈(River Breeze)’와 ‘여름 노을(Summer Glow)’은 모두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37 바에서 바라본 전경을 모티브로 보기만 해도 청량함이 느껴진다. 리몬 첼로를 베이스로 파란색 그라데이션이 매력적인 ‘리버 브리즈’는 바에서 바라본 탁 트인 한강 전경을 ‘여름 노을’은 달콤한 과일향의 샤또 오 카디날 와인을 더해 아름다운 노을을 형상화했다.

메인으로는 블랙베리 향의 샹보르 리큐어를 베이스로 민트 리큐어를 더해 여름 대표 과일 수박이 떠오르는 ‘수박서리(Stealing Watermelon)’와 써던 컴포트를 베이스로 체리브랜디와 자몽, 로즈마리를 더해 미국 남부 여름 느낌을 살린 ‘서던 디그니티(Southern Dignity)’가 강렬한 맛을 선사한다.

디저트로는 상쾌한 박하향이 매력적인 크램 드 망트를 베이스로 애플 민트와 초코 파우더를 더해 박하사탕을 떠올리게 만드는 ‘헤븐리 민트(Haevenly Mint)’와 달콤 씁쓸한 맛이 매력적인 ‘달콤한 인생(La Dolce Vita)’이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37 썸머 미니 시리즈’는 9월 30일까지 콘래드 서울 37층에 위치한 37 바에서 이용 가능하다.

호텔 최상층인 37층에 위치해 도시와 한강을 180도로 조망하는 탁 트인 전경을 자랑하는 ‘37바’는 방대한 와인셀러에 준비된 엄선된 와인 리스트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주류와 음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함께 즐기기 좋은 간단하지만 풍미가 더해진 스낵을 함께 선보여 비즈니스 미팅을 비롯하여 가족 혹은 연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콘래드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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