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까지 뜨거운 감자...신일그룹, '돈스코이호' 향후 행보에 쏠리는 이목
이른 아침까지 뜨거운 감자...신일그룹, '돈스코이호' 향후 행보에 쏠리는 이목
  • [글로벌경제신문 김태호 기자]
  • 승인 2018.07.18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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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김태호 기자]

신일그룹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지난 17일 오전 급작스레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를 발견했다고 밝혀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일그룹이 발견한 배는 일반 배과 아닌 상당한 규모의 보물이 있을 것으로 소문이 났던 배이기에 진실 여부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에 실검 최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실제 이날 공개한 바닷 속 화면에는 그동안 찾으려던 함선의 이름도 명확하게 보이는 화면도 공개돼 더욱 기대심리가 커지고 있다.

또한 이를 접한 많은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다양한 글들이 계속해서 남기고 있다.

신일그룹 측은 “돈스코이호 관련,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사실 일부를 18~19일 국내외 모든 언론에 공개 하겠다”고 전했다.

돈스코이호는 113년 전인 1905년 러일전쟁 당시 침몰한 배다. 러시아가 일본군의 공격으로 배를 빼앗길 위기에 닥치자 침몰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사진 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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