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전 꼭 해야하는 집안 위생관리
휴가 전 꼭 해야하는 집안 위생관리
  • [글로벌경제신문 강태희 기자]
  • 승인 2018.07.3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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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변기세정제 /사진=라이온코리아 제공
루크 변기세정제 /사진=라이온코리아 제공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국내외로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쉽게 지나치는 부분이 있으니, 바로 오랫동안 비어있을 집의 위생관리다. 

30일 업계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고온 다습한 날씨 탓에 조금만 관리에 소홀해도 쉽게 곰팡이, 물때, 악취 등이 생겨 집안이 금세 망가지기 때문에 장기간 집을 비워둘 때는 위생관리를 꼼꼼하게 해둬야 한다"며 "특히 잦은 물 사용으로 습한 욕실과 주방은 미생물이 번식하기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더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물이 계속 고여있는 변기는 세균이나 곰팡이가 쉽게 번식할 수 있어 변기 내뿐만 아니라 탱크와 변좌까지 꼼꼼하게 청소해야 한다. 더욱이 변기를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 제거해야 오랫동안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럴 때 세정효과와 향균 효과가 있는 변기세정제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라이온코리아 루크 변기세정제'는 변기 세정에 특화된 세정제로 변기뿐 아니라 탱크와 변좌, 바닥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세정제가 변기 안쪽부터 경사면까지 빈틈없이 부착되어 변기 안쪽의 찌든 오염, 요석까지 말끔하게 제거하며, 99.99% 살균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참그린 참 깔끔한 구연산
참그린 참 깔끔한 구연산

 

음식물 찌꺼기와 물기가 남아있는 수세미, 행주는 상온에 방치하면 6시간 뒤 유해 세균 증식을 시작해 12시간 후에는 그 수가 백만 배가량 늘어난다. 주방에서 흔히 쓰이는 삶는 방법이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구연산을 사용하면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물 종이컵 한 컵 기준, 구연산 수저 한 스푼의 비율로 섞어 수세미와 행주를 담가놓은 뒤 헹구면 정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참그린 참 깔끔한 구연산’은 100% 천연 유래 성분이자 식품첨가물로, 유전자 변형을 하지 않은 Non-GMO 등급 원료를 사용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다. 물에 희석시켜 주방이나 욕실을 청소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의류 세탁 시 헹굼 단계에 투입해 천연 섬유유연제로도 활용할 수 있다.

피죤 바르기만 하면 무균무때
피죤 바르기만 하면 무균무때

 

여름철엔 각종 세균과 곰팡이의 번식 속도가 평상시 보다 2~3배 빨라진다. 더욱이 습도가 높고 환기가 어려운 욕실은 곰팡이가 번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이때 제거하기 힘든 욕실 타일, 실리콘 사이 곰팡이는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해 청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피죤 바르기만 하면 무균무때’는 솔질 없이 간편하게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원하는 부위에 도포한 뒤 물로 닦아내면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살균·항균 기능도 있어 깨끗함이 오래 지속되며 식중독을 유발하는 각종 유해균도 함께 제거할 수 있다.

토바시스템 바이온터치
토바시스템 바이온터치

 

여행 후 돌아와서 그대로 사용할 칫솔과 면도기도 위생관리가 필요하다. 장시간 안 쓰는 칫솔은 세균 번식에 더욱 쉽게 노출돼 보관 방법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때 칫솔 살균기를 사용하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토바시스템 바이온터치'는 공인 인증기관에서 실험을 통해 99.9% 살균력을 검증받았으며, 5개의 LED살균등을 통해 살균력을 5배 높였다. 또한 어린이 안전을 고려해 인체에 무해한 파장대의 UV-LED를 사용했으며, 고감도 인체감지센서를 장착했다. 이음새가 거의 없는 일체형 구조로 제작돼 물때나 각종 오염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며, 칫솔뿐 아니라 면도기 거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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