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글로벌 DJ겸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와 콜라보
디젤, 글로벌 DJ겸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와 콜라보
  • [글로벌경제신문 김민아 기자]
  • 승인 2018.08.09 1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젤은 디젤의 2019년 엠배서더이자 글로벌 슈퍼스타 DJ 겸 프로듀서인 스티브 아오키와 다시 한번 창의적인 시도를 선보인다. 

콜라보를 시작함과 동시에 스티브는 디젤의 첫 번째 트렌스페어런시 워치 2018 가을 컬렉션의 모델이 될 예정이다.

디젤은 전통적인 것을 벗어나고 창조적인 정신을 추구하고 있는데 분출하는 성격과 강렬한 뮤직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스티브 아오키와 너무나도 잘 어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년이 넘는 기간 아오키는 음악, 패션, 기술, 생활 방식에 있어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자신의 커리어를 시작하며 락 밴드를 위해 플랫폼을 제공하고 자신의 거실에 파티를 열어 그의 기업을 성장시켰고, 이는 성장하는 음반사이자 이벤트 라이프 스타일 회사인 딤 막(Dim Mak)을 포함하고 있다. 

스티브 아오키가 출연한 디젤의 2018년 워치 캠페인은 유명한 프랑스 사진작가이자 출판인인 필립 자리건(Philippe Jarrigeon)이 촬영한 것으로 저스틴 린(Justin Lynn)이 스타일링을 맡았다. 다양한 워치 카테고리를 지원하는 전 세계적인 수백만 달러 캠페인을 올해 선보일 것이다.

새로운 디젤 블루 트렌스페어런시 워치는 전국 백화점 워치스테이션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