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사진 업계 종사자 500여명,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프로사진 업계 종사자 500여명,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 [글로벌경제신문 조병호 기자]
  • 승인 2018.08.2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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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사진협회,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모습
한국프로사진협회,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모습
(전체인원 500명중 인원 관계상 회장단 및 지회장 만 기념 촬영)

한국프로사진협회 등 프로사진 업계 종사자 500여명이 8월 21일(화) 18시 박광온 최고위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리솜리조트(덕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프로사진사들의 권익을 신장하고 보호해줄 박광온 최고위원 후보를 지지하자”면서 “이력서 사진 부착금지 법안 폐기발의 및 사진 실명제 도입”을 촉구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육재원 한국프로사진협회 회장, 이경희 서울지회장, 권영두 부산지회장, 조계제 대구지회장, 임웅재 인천지회장, 채만수 광주지회장, 이영진 대전지회장, 박남규 울산지회장, 손무수 경기지회장, 최경모 강원지회장, 최흥순 충북지회장, 강문오 충남지회장, 정태영 경북지회장, 홍상표 경남지회장, 남영우 전북지회장, 이영익 전남지회장, 전성환 제주지회장 등 임원 및 회원 50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육재원 회장은 “현재 사진관련 업종이 별도의 자격요건을 갖추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업으로 분류되고 있어서 프로사진사들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하는 제도보완이 시급하다”며 “이번 8.25.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박광온 의원을 적극 지지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광온 후보는 땅끝마을 전남 해남이 고향으로 8명의 최고위원 후보 중 유일한 호남출신이다. MBC 앵커를 거쳐 문재인 당대표 비서실장과 문재인 대통령후보 대변인을 역임하였고, “당원의 4번타자(기호4번), 당원이 주인이 되는 혁신정당 건설”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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