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5G 장비 '삼성·에릭슨·노키아' 선정… 中 화웨이 제외
SK텔레콤, 5G 장비 '삼성·에릭슨·노키아' 선정… 中 화웨이 제외
  •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 승인 2018.09.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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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삼성전자·에릭슨·노키아 등 3개사를 5G 장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중국 화웨이는 이번 우선협상대상자에서 제외됐다. / 사진 출처 = 뉴시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이 삼성전자·에릭슨·노키아 등 3개사를 5G 장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중국 화웨이는 이번 우선협상대상자에서 제외됐다.

SK텔레콤은 세계 최고 수준의 5G 품질 구현과 5G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삼성전자 · 에릭슨 · 노키아 3사를 5G 장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치열하게 전개되는 5G 주도권 경쟁 상황에서 장비 공급 3사가 관련 기술을 선도하고 생태계 활성화에 필요한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했다"며 "투자 비용 등 재무적 요소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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