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영상인터뷰①] 고유진, '프로듀스48은 연습생 기간을 소중하게 만들어준 존재!'
[GET영상인터뷰①] 고유진, '프로듀스48은 연습생 기간을 소중하게 만들어준 존재!'
  • [글로벌경제신문 이현홍 기자]
  • 승인 2018.09.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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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48 FNC 박해윤-MND 17 이채정-박찬주-밀리언 마켓 손은채와 친한 사이!

 

[글로벌경제신문 이현홍 기자]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프레스코에서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Mnet '프로듀스 48' 출연한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 고유진 연습생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Q. 고유진 연습생에게 '프로듀스 48' 이란?


"제가 연습생기간이 조금 길었는데 그 기간 동안 조금 지루할 수도 있었던 순간들을 다 소중하게 해주었던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Q.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48' 참가하게 된 계기?


"제가 회사에서 연습을 하다가 회사 관계자분께서 프로듀스48이라는 프로그램 나가는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셔서 저도 좋다고 생각을해서 나가게 됐습니다."

 

Q. '프로듀스 48' 출연 전과 출연 후 달라진 점은?


"많이 달라진 것은 제가 연습생이라는 신분이지만 조금 알아봐주는 분들이 많아졌다는게 크게 달라진 것 같아요."

 

Q. '프로듀스48' 나오기전 부터 친분이 있던 연습생이 있었는지? 그리고 친해지게 된 계기는?


"프로듀스48이라는 프로그램 나오기전에 알고 있던 연습생은 해윤 언니랑 채정 언니, 찬주 언니, 은채를 알고 있었고, 채정 언니, 찬주 언니랑 연락은 하지 않았지만 서로 친한 편이였었고, 해윤 언니랑은 잘 지내는 사이였고, 은채랑은 같은 학교여서 얼굴도 알고 한번 같이 놀았었던 적도 있어서 그렇게 해서 친해졌었는데... 방송 하면서 채정 언니, 찬주 언니랑은 '붐바야'라는 무대도 같이하고 은채랑은 학교에서 보니까 더 친해질 수 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친해진 것 같습니다."

 

Q. 한림예고에 재학중인 '프로듀스 48' 친구들이 많은데 프로그램 끝나고 학교에서 만난적 있나요?


"뭔가 학교라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방송할때만 볼 수 있는게 아니라 학교에서 볼 수 있으니까...우리가 같은 것을 한다 같은 일을 한다 이런 마음도 생기고... 또 제가 반에 찾아가기고 하고 급식실에서 만나기도 하고 그랬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한편, 고유진 연습생 Mnet '프로듀스 48'에서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블록베리언니' '인간붐바야' '인간루머'라는 수식어로 화제가 되어 많은 대중들과 국민프로듀서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연습생이다. (인터뷰 영상 및 질문과 답변 내용은 ②에서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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