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KOTRA, 제 2회 ‘G4A 코리아 데모데이(G4A Korea Demo Day)’ 개최
바이엘-KOTRA, 제 2회 ‘G4A 코리아 데모데이(G4A Korea Demo Day)’ 개최
  •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 승인 2018.10.11 2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이엘-KOTRA, 제 2회 ‘G4A 코리아 데모데이(G4A Korea Demo Day)[사진=바이엘코리아]
바이엘-KOTRA, 제 2회 ‘G4A 코리아 데모데이(G4A Korea Demo Day)[사진=바이엘코리아]

세계적인 생명과학 기업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와 KOTRA(사장 권평오)는 10일 AT센터(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2018년 ‘G4A 코리아(Grants4Apps Korea)’ 프로그램의 성료를 알리는 ‘제 2회 G4A 코리아 데모데이(G4A Korea Demo Day)’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G4A 코리아는 디지털 헬스케어 및 스마트팜 분야의 국내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자 2017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역량있는 3개의 스타트업을 선정해 약 3개월 동안 바이엘코리아와 KOTRA가 공동으로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컨설팅을 지원해 왔다.

‘G4A 코리아 데모데이’는 ‘G4A 코리아’에 선발되어 참가한 스타트업들이 프로그램을 마친 후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 대상으로 추진 중인 사업을 소개하고 네트워킹을 돕기 위한 행사이다. 특히 올해 데모데이 행사는 ‘G4A 코리아’ 참여 스타트업에게 보다 더 효과적인 홍보 및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KOTRA가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전세계 투자자∙바이어를 초청한 ‘Global Open Innovation Korea 2018(스타트업 글로벌 창업 대전)’의 주요 세션으로 개최됐다.

바이엘코리아 잉그리드 드렉셀(Ingrid Drechsel) 대표는 “G4A 코리아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두는 가운데 올해도 헬스케어 및 스마트팜 분야의 전도 유망한 스타트업들과 함께G4A 코리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기쁘다”라며, “바이엘코리아는 생명과학 분야의 선도 기업이자 한국 사회의 기업 시민으로서, 앞으로도 국내 헬스케어 및 스마트팜 분야의 스타트업들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