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연세암병원서 '행복한 케이크 만들기 교실' 열어
SPC그룹, 연세암병원서 '행복한 케이크 만들기 교실' 열어
  • 승인 2018-10-17 14:05:1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enter
SPC그룹(회장허영인)은연세의료원연세암병원에서소아암환아15명과함께‘행복한케이크만들기교실’을열었다고17일밝혔다./사진출처=SPC그룹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연세의료원 연세암병원에서 소아암 환아 15명과 함께 ‘행복한 케이크 만들기 교실’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파리바게뜨 파티시에와 SPC그룹 임직원 봉사자로 구성된 ‘SPC 해피봉사단’이 연세암병원의 병원학교를 찾아가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하고, 생일을 맞이한 어린이들을 위해 깜짝 생일파티도 열었다. 또한 축구공과 인형 등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의 위시리스트(wish-list)를 반영한 선물을 전달했다.

유철주 연세암병원 병원학교장은 “SPC그룹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줘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더욱 힘을 얻어 하루빨리 몸과 마음 모두 완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소아암 어린이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아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