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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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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큐로에프앤비제공
이탈리안 커피브랜드인 일리카페가 김포공항에서 본점에 이어 김포공항 테라스점을 지난 18일에 추가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일리카페의 한국공식 파트너인 큐로에프앤비 관계자는 기존의 일리카페 김포공항점이 미처 수용하지 못하는 고객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김포공항 테라스점을 추가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오픈한 김포공항 테라스점은 국내선 청사 4층의 테라스에 위치해 있다.

큐로에프앤비 관계자는 "급성장하는 한국커피시장에서 프리미엄 커피브랜드로써 일리카페를 더욱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오는 2022년까지 오프라인 매장 수를 150개까지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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