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위증' 정국고 '애교장인'들이 떴다!

2017-01-11 14:48:53
center
[글로벌경제] ‘솔로몬의 위증’ 배우들의 풋풋한 매력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케미대결이 펼쳐졌다.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측은 11일 재판 현장만큼 뜨거운 검사진과 변호인들의 잔망美 넘치는 애교포텐 인증샷을 공개했다.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사진 속 배우들은 검사단과 변호인단으로 나뉘어 안구정화 꿀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검사단을 구성하고 있는 김현수(고서연 역), 솔빈(이유진 역), 김소희(김수희 역)은 ‘예쁜애 옆 예쁜애’의 정석을 보여주는 상큼한 미모와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변호인단 장동윤(한지훈 역), 서지훈(배준영 역), 안승균(최승현 역)은 장난스러운 표정과 꽃미소를 더해 검사단 못지않은 귀요미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본격 교내재판이 전개되면서 아이들은 실제 검사와 변호인을 방불케 하는 치밀한 논리와 치열한 공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재판에서는 반대편에 서있지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기도 하면서 좌절 속에서도 진실을 향한 추적 의지를 끝까지 지켜나가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응원과 지지를 이끌어냈다.

탄탄한 연기와 하드캐리 열연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재판을 만들어낸 배우들의 케미와 시너지는 화기애애한 현장에서 시작된다. 재판정이 마련된 체육관에서 대부분의 촬영이 진행되기 때문에 그 어떤 현장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

극중에서는 서로 각을 세우기도 하고 날카로운 면모를 보이기도 하지만 촬영 쉬는 시간만 되면 절친 모드로 돌입한다. 현장에서 케미가 갈수록 탄탄해질수록 이들이 극중에서 보여주는 호흡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첫 재판에서 고발장 신빙성에 타격을 입으며 좌절했던 고서연은 현장 검증과 철저한 조사, 고발장 발신인 이주리(신세휘 분)에 대한 믿음으로 검사의 자격을 입증해냈고, 탄탄한 논리로 고서연의 증거를 반박했던 한지훈은 비밀을 감추는 거짓말로 여전히 미스터리한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최우혁(백철민 분)으로부터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를 이끌어내며 한 단계 진화한 모습을 보였다. 성장한 검사단과 변호인단이 진검승부를 펼칠 2차 재판에서는 어떤 흥미진진한 사건이 벌어질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솔로몬의 위증’ 제작진은 “호평을 받았던 첫 재판은 맛보기에 불과했다. 2차 재판부터 더욱 치열해진 공방전과 반전이 펼쳐진다. 그 사이 한 단계 성장한 아이들이 선보일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노지훈 기자 info@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