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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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피커뮤니케이션즈제공
'오아시스시티(Oasis City)' 프로젝트는 '(주)모인(Moiin)'에서 진행하는 리버스 ICO이다.

모인은 VR업계 특허기술인 광섬유 기반 센서를 이용한 풀 바디 모션 트래킹 기술을 개발한 국내 벤처기업으로 국내 VR테마파크인 'VR라이브파크'를 운영하며 다방면에서 VR를 활용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오아시스시티 프로젝트는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VR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 혁신적인 블록체인 기반 VR플랫폼을 만들고자 한다.

오아시스시티 관계자는 “자체적으로 보유한 원천 VR 기술과 블록체인을 결합해 만든 오아시스시티 플랫폼 구현을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균형적인 발전과 물리적 공간에 대한 제약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를 위해 오아시스시티는 3가지의 핵심 콘텐츠 구현 기술을 적용하여 사용자와 VR 구성요소가 상호작용을 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첫째는 체감형 콘텐츠는 FPS, 아케이드 게임처럼 특정 공간을 활보하며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콘텐츠이다. 둘째, 상호 교감 콘텐츠로 사용자가 VR 구성요소와 상호 교감하고 변수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콘텐츠를 말한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AI) 콘텐츠는 VR 콘텐츠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각 상황과 변수에 따라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한 콘텐츠를 말한다.

오아시스시티 관계자는 “‘오아시스시티 기술시현 및 설명회’를 매주 개최하고 있으며 실제 오아시스시티가 보유한 기술력과 진행중인 개발 내용들을 참여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아시스시티 플랫폼에 사용될 OSC토큰은 최초 ERC20토큰 형태로 제공되며 추후 자체 개발된 오아시스시티 코인과 1:1비율로 교환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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