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PC방, e-sprts와 VR존 도입‥PC방 창업 新패러다임 제시

2017-02-17 14: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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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김재훈 기자]

PC방 창업이 성공 가능성이 낮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 아직 최신 성공 프랜차이즈 창업을 진행하고 있는 시장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PC방 창업은 특정 소비층을 중심으로 시장성이 좁다는 편견과 달리, 남녀노소 누구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장소로 변화 중이다.

2016년 작년 한해 PC방 프렌차이즈 업계 최초 LED 일체형 책상 및 프리미엄 푸드카페 비바쿡 런칭을 통해 독보적인 성장을 이룬 캠프PC방은, PC방에서 제공되는 콘텐츠의 한계를 인식하고 가맹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샵인샵 시스템을 도입했다.

캠프PC방의 샵인샵은 비바쿡& 쿡방을 도입해 피씨방에서도 셰프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PC방인테리어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PC이용 비용 외에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해 진다. 또 창업 시에는 본사 차원에서 프리미엄 푸드카페 비바쿡 50% 지원 혜택을 더해 창업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대세로 떠오른 모바일게임을 PC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듀얼모니터로 이루어진 캠프모빌존과, 요즘 가장 뜨거운 감자인 e-sports 와 VR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CAMP e-stadium VR 존을 구성한 것도 확실한 차별성을 보여준다.

또한 시간의 역주행인 아케이드게임기 도입 등 기존의 컴퓨터 게임만 하는 PC방이란 고정된 시각에서 벗어나, 복합 문화 공간으로의 변화를 꾀하는 캠프PC방이 2017년 PC방창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캠프PC방 관계자는 “모바일 게임과 e-sport 시장은 매년 높은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고, IT업계 전체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VR을 접목시켜 특화된 PC방 창업 분야의 사업성을 만들어 냈다”며, “e-sport와 VR 컨셉 매장의 캠프PC방은 한 번 찾은 고객은 단골이 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캠프PC방 프랜차이즈는 최고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듀얼 모니터 무상지원 및 FPS고수들을 위한 게이밍 모니터 무상지원 등 창업자를 위한 혜택도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만 성공하는 공식을 깨고, 가맹점의 성공을 중점으로 업계유일 NewLEDplus 일체형책상 독점지원과 전좌석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와 게이밍 마우스 기본설치 혜택 및 캠프PC쿡방 무상시공 혜택도 더했다.

본사 측 관계자는 “캠프PC방 가맹점 창업 시에는 아프리카TV 인기BJ 가 진행하는 게임방송 오픈이벤트를 진행한다.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PC방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성공포인트를 보유한 만큼, 창업 후 단기간에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재훈 기자 ki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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