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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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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노지훈 기자]

걸그룹 베리굿이 컴백 전 버스킹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베리굿은 지난 15일 동대문 광장에서 오후 6시부터 30분간 버스킹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버스킹은 지난 16일 공개한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의 발매를 앞두고 열린 깜짝 공연으로 알려졌다. 발매를 하루 앞두고 버스킹 공연을 통해 선 공개한 ‘비비디 바비디 부’는 전체적인 컨셉부터 안무까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베리굿은 남다른 미모와 넘치는 끼로 라이브 무대의 매력을 살려 200여명의 관객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교감하는 무대를 꾸몄다.

베리굿의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들이 지난 앨범 팬들과 함께 한 약속으로 깜짝 버스킹을 추진했었다 ”라며 “버스킹 공연은 방송 보다 더 팬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더욱 소중하게 생각 한다”라며 버스킹 무대에 대한 멤버들의 소감을 드러냈다.

베리굿의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는 도입부부터 신나는 컨트리 기타로 시작하는 밝고 경쾌한 댄스 음악으로 알려졌다. 적재적소의 멜로디 악기들과 후렴구의 브라스 사운드, 리드미컬한 기타와 베이스 연주가 경쾌함을 더했다. 특히 주문을 외우는 것과 같이 반복되는 ‘비비디 바비디 부’라는 가사가 감상 포인트이다.

특히 슈퍼주니어의 규현, 예성, 려욱의 솔로앨범과 데이식스, 버나드 박 등의 프로듀싱을 맡은 NUPALY(누플레이)가 참여해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누플레이에 이어 프로듀서와 작사가로 전 방위적인 활동 중인 김수정이 작업에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베리굿은 지난 16일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가요계에 컴백하며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노지훈 기자 no@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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