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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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노지훈 기자]
글래머스한 매력이 돋보이는 정소민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녀는 앞서 방송된 ‘빅맨’에서 몸에 딱 달라붙는 밀착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그녀는 당시 방송에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욱이 그동안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당시 라이트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로 의외의 볼륨감 넘치는 반전 매력을 뽐내 단박에 그녀는 베이글녀로 등극한 바 있다.

노지훈 기자 no@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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