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4(수)
[글로벌경제신문 노지훈 기자] 문재인 후보 지원에 나섰던 트럭이 사고를 내 상대방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양평서에 따르면 앞서 지난 16일 오후 양평군 단월면 소재 한 대로변에서 유세 지원 트럭과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30대 남성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오토바이 운전자가 곧바로 후송됐지만 인근 병원에서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해당 트럭 운전자는 최근 계약을 맺고 유세 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고 당시 유세지원 트럭은 이날 간판 등을 트럭에 설치하고 귀가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지훈 기자 no@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