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1(수)
center
[글로벌경제신문 노지훈 기자]
노처녀고모에서 섹시한 고모로 변신한 이수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 그녀가 파격 비주얼을 뽐냈다.

당시 공개된 스틸 속 그녀는 전에 볼 수 없던 섹시함을 한껏 드러내 호기심을 일으킨다.그녀는 섹시의 상징인 망사-호피-레드 3종 세트를 온몸에 치장해 극 섹시주의를 표현하여 웃음을 자아낸다.

실루엣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꽉 조이는 호피무늬 탑을 입은 그녀의 모습은 숨은 쉴 수 있을지 걱정을 일게 할 정도.

여기에 살결이 아슬아슬하게 비치는 망사 가디건을 걸쳐 이색적인 섹시함의 정점을 찍은 모습이다.

더욱이 여신머리의 대명사인 긴 웨이브 머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버스손잡이 귀걸이는 그야말로 시선을 강탈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노지훈 기자 no@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