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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토)
[글로벌경제신문 노지훈 기자] 난타를 당하면서 류현진이 또 다시 첫 승에 실패했다.

그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5피안타 6탈삼진 2사사구 4실점으로 돌아섰다.

이로써 올 시즌 세 번째 선발등판에 이어 지난 해 이후 9개월 만에 홈구장에 마운드에 올랐지만 초라하게 뒤돌아서고 말았다.

특히 원정에서 열린 지난 두 경기 모두 5회를 넘기지 못하기도 했다.

한편 LA다저스는 현재 마에즈로 투수가 바뀐 가운데 7회 1-4로 리드 당하고 있다.

노지훈 기자 no@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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