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고려홍삼공사 제품 '고려홍삼액정'에서 세균 과다 검출

2017-05-16 13:11:05
[글로벌경제신문 조승현 기자]
식품제조가공업소인 대한고려홍삼공사가 제조한 ‘고려홍삼액정’(액상차)제품에서 세균수가 초과 검출돼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center
사진=식품안전나라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고려홍삼액정’에 세균수 부적합 판정을 내려 긴급회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해당 세균수 초과된 제품의 유통기한은 내년 4월 23일까지다.

식약처는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판매 중지 조치를 내렸다”며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한 업소에 반품해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승현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