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프로바이오틱스 수 부적합으로 '아이엠지슈퍼프로바이오틱스캅셀' 회수조치

2017-05-17 15:34:06
[글로벌경제신문 조승현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체인 한국신약이 제조한 ‘아이엠지슈퍼프로바이오틱스캅셀’이 프로바이오틱스 수 함량 미달 판정을 받았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아이엠지슈퍼프로바이오틱스캅셀’ 제품이 수거검사 결과 기준 규격 부적합 판정되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조치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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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신약 홈페이지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11월 17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주시길 바란다”며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승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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