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보존료 기준 규격 위반한 두원푸드에 판매 중지 조치

2017-07-06 11:24:48
[글로벌경제신문 조승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소분업소인 두원푸드에 보존료 기준 규격 위반에 대한 시정조치를 내렸다.

식약처는 두원푸드가 소분한 ‘명엽채(식품유형 조미건어포류)제품이 보존료 기준 규격 위반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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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식품안전나라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2월 11일인 제품이며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잇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해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 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승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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