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와이엠씨푸드 판매·수입 냉동새우 회수 조치...'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2017-07-12 14:51:29
[글로벌경제신문 조승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와이엠씨푸드가 판매·수입한 냉동새우(흰다리새우) 판매 중지에 나섰다.

12일 식약처는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와이엠씨푸드가 판매·수입한 냉동새우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돼 회수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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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식품안전나라 제공


비브리오패혈증균은 박테리아의 일종으로 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의 제조 일자는 2016년 9월 20일이며 해당 제품을 구매했을 경우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면 된다.



조승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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