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 더위 맞서 내 몸 보호하는 보라색 슈퍼푸드 아로니아..."현대홈쇼핑에서 만나 보세요"

2017-08-09 14:29:05
[글로벌경제신문 조승현 기자]
최근 본격적인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습도마저 높아 열대야로 인한 수면부족 및 각종 온열질환 등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특히 고령의 노약자와 만성질환자, 어린이 등 면역력이 약한 이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폭염 속에서도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으로 아로니아가 다시금 주목받고있다. 아로니아의 보라빛 색소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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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문트레이딩 제공


안토시아닌은 가장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를 감소시키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활성산소는 몸 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세포를 손상시켜 암이나 질병을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시켜 수명을 단축시키는 등 우리 몸 곳곳에 치명타를 주어 만병의 근원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아로니아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이러한 활성산소 제거능력이 탁월하여 심혈관질환과 뇌졸중, 동맥경화,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콜라겐 합성을 촉진시켜 피부의 유연성과 탄력을 개선시키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안토시아닌은 보통 보라색 과일이나 채소에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보라색을 띄는 과일 중에서도 아로니아를 으뜸으로 뽑는 이유는 아로니아의 안토시아닌 함량이 다른 슈퍼푸드들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의하면 아로니아는 아사이베리의 652%, 마퀴베리의 395%나 되는 안토시아닌 함량을 자랑한다. 미국농무부의 유해활성산소흡수력 연구에서도 아로니아의 항산화수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에서 불로매(늙지 않는 열매)라고 불려 그 인기를 실감 할 수 있다.

국내 대표 아로니아 판매업체인 보문트레이딩㈜(대표 이현정)유기농 슈퍼베리 아로니아는 세계 최고품질의 폴란드산 유기농 아로니아만을 동결건조한 분말 완제품을 항공으로 직수입하는 제품이다. 청정농업국가인 폴란드의 국립공원에서 재배한 깨끗한 유기농 아로니아로 유럽연합(EU)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최고의 신선함을 위해 동결건조 방식을 채택하고 완제품을 항공으로 직수입하는 차별화된 제품이기에 홈쇼핑 판매 1,200억원, 1,900만 통을 돌파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3년 째 이어가고 있다.

유기농 슈퍼베리 아로니아는 8월 10일 목요일, 현대홈쇼핑에서 오전 10시 25분에 방송되며 이 날 방송에는 암 투병을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은 방송인 이의정이 출연 본인의 건강비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조승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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