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비트코인 시세 신고가 또 깼다...3,500 달러 훌쩍

2017-08-11 23: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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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 크립토워치 폴로닉스 비트코인 분봉차트
[글로벌경제신문 임경오 기자]
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중 하나인 폴로닉스에서 비트코인 시세가 급등, 잇따라 사상최고치를 갈아치웠다.

11일 오후 11시9분께(한국시간) 비트코인은 3,558달러까지 치솟으면서 불과 한시간전에 기록했던 신고가 3,549.12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비트코인은 이제 4,000달러를 향해 나아가게 됐다.

해외 비트코인 시세에 힘입어 빗썸 비트코인 거래가는 한때 410만원까지 바짝 접근하기도 했다가 현재는 407만원선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임경오 기자 ceo@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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