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디지털금 '비트코인' 사자세 폭주...4,000달러 진입 신천지 개막

2017-08-13 10:16:28
[글로벌경제신문 임경오 기자]
글로벌 가상화폐 대표 거래소인 미국 폴로닉스에서 디지털금으로 인식되고 있는 비트코인이 9시간여만에 다시 사상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4,000달러 시대를 열었다.

북미 관계 악화로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거래자들이 비트코인 매집에 나서고 있는 양상이다.

이제 남은 고지는 많은 월가 전문가들이 얘기했던 5,000달러선이다.

13일 폴로닉스 거래현황에 따르면 오전 10시11분 현재(이하 한국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4,000.0달러까지 치솟으면서 9시간 전 기록했던 직전 최고가 3,952.00달러를 가볍게 넘어섰다.

이제 5,000달러선 돌파도 시간문제에 들어간 모습이다.



임경오 ceo@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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