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휘아트주얼리 김민휘?정재인 작가, ‘품위녀’ 김희선 럭셔리 주얼리 제작 지도
민휘아트주얼리 김민휘?정재인 작가, ‘품위녀’ 김희선 럭셔리 주얼리 제작 지도
  • 승인 2017-08-19 11: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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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김동우 기자]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 김희선에게는 품격을 더한 ‘품위 있는 주얼리’ 선생님이 있다. 극 중에서 주얼리를 만들어 화제를 모은 김희선을 지도한 주얼리 디자이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벌가 사모님이자 성공한 패션 사업가 김희선의 주얼리 선생님은 고품격 한류 주얼리의 선두주자 민휘아트주얼리의 김민휘, 정재인 작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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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는 그녀’에서 우아함과 현명함, 미모까지 완벽히 갖춘 우아진 역을 열연하고 있는 김희선은 액세서리까지 직접 만들 수 있는 사기캐릭터다. 매 회마다 선보이는 재벌가 사모님 김희선의 럭셔리한 주얼리 스타일링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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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에게 선물할 팔찌를 손수 만들며 “난 타고났지 말입니다. 이거 너무 예쁘지 않니? 사업할까봐.”라고 말했던 그녀는 후에 성공한 패션 사업가로 거듭나게 된다. 핸드메이드 팔찌뿐만 아니라 진주 목걸이도 직접 만드는 김희선의 놀라운 재능이 돋보인 장면 뒤에는 민휘아트주얼리 김민휘, 정재인 작가가 언제나 함께 했다. 김희선은 디자이너로부터 주얼리 제작 방법을 사사받으며 장면들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냈다.

김희선을 지도한 민휘아트주얼리 김민휘 작가는 “김희선 씨께서 주얼리 도구를 워낙 잘 다루셨다. 평소에도 주얼리를 직접 만들어 본 적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다재다능한 분이라고 생각했다.”며 만날 때마다 ‘주얼리 예쁘다’며 여러 가지로 따뜻하게 챙겨주는 김희선의 배려 깊은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까지 아름다운 김희선 덕분에 작업이 매우 즐겁고 유쾌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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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품위 있는 그녀’는 재벌가 둘째 며느리 우아진(김희선)과 그의 삶에 거대한 풍파를 일으키는 욕망녀 박복자(김선아)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드라마로 JTBC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인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매주 금, 토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