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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목)

삼성전자, 세계 최고 162층 빌딩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에 초대형 갤럭시 S9 광고 눈길

승인 2018-03-05 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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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고층 빌딩에 새 스마트폰 갤럭시 S9과 S9+에 대한 초대형 광고를 실시해 찬사를 자아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부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세계 최고(最高) 빌딩 부르즈 칼리파(Burj Khalifa)에 초대형 ‘갤럭시 S9·갤럭시S9+’ 출시 광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르즈 칼리파는 162층 828m 높이로 63빌딩 3배 높이에 달해 현존 건물중 가장 높은 건물이다.

이번 ‘갤럭시 S9·갤럭시S9+’ 광고는 부르즈 칼리파 외벽에 설치된 LED 파사드(Facade)를 통해 이틀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 광고는 비주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세대에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S9·갤럭시S9+’를 중동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Do What You Can’t)'는 삼성전자 브랜드 철학도 함께 담았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이날 부르즈 칼리파 앞 광장에 체험존을 마련하고, ‘갤럭시 S9·갤럭시S9+’의 초고속 카메라(수퍼 슬로모션), 저조도 촬영, AR 이모지 등 한단계 진화한 카메라의 새로운 기능을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했다.

안종열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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