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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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교보생명제공
교보생명이 어린이보험 하나로 태아부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교보우리아이생애첫보험'을 선보였다고 최근 밝혔다.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에 따르면 이 상품은 유아기와 청소년기의 자녀 보장은 물론 30세가 되면 성인보장으로 전환해 100세까지 보장기간을 확대한 점이 특징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상품은 임신·출산에서부터 자녀가 성인이 된 이후까지 성장 단계별로 발생하는 주요 위험을 보장한다.

업계 최고 수준의 치아보장특약은 질병이나 재해에 상관없이 보존치료와 치수 치료를 보장하고, 충치와 잇몸질환, 재해로 인한 보철 치료, 영구치발치 등 치과치료를 최대 60세까지 보장한다.

노중필 상품개발팀장은 "소중한 자녀를 오래도록 지켜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적극 반영했다"며 "저렴한 보험료와 한 건 가입으로 자녀보장과 성인보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어 20~30대 젊은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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