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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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협은행제공
농협은행이 최근 모바일플랫폼 올원뱅크 가입자수 200만명 돌파 기념 고객감사 특판정기예금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에 따르면 이번 특판정기예금은 올원뱅크를 통해 개인고객 1인 1계좌로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30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만기기간은 1년까지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총 판매한도는 1,000억원으로 한도 소진 시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금리는 최고 연 2.4% 확정금리(세전)로 별도 우대조건은 없으며, 가입금액별로 차등 적용된다. 300만원은 연 2.4%, 300만원 초과 500만원 이하는 연 2.35%, 500만원 초과 1,000만원 이하는 연 2.10%, 1,000만원 초과 2,000만원 이하는 연 2.00%의 확정금리로 적용된다.

강태영 올원뱅크사업부장은 "앞으로도 올원뱅크를 통해 고금리 특판예금, 소액 모바일대출, 중금리대출 등 모바일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상담센터의 영업시간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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