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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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카드제공

전자책 서점 리디북스와 전략적 제휴로 '리디 신한카드'가 탄생했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국내 대표 전자책 전문 서점인 리디북스와의 전략적 사업 제휴를 통해 신상품 리디 신한카드 신용·체크 2종을 선보인다고 최근 밝혔다.

'리디 신한카드'는 리디북스 결제시 20% 결제일 할인 및 SPA 브랜드(유니클로, H&M, Zara), H&B(올리브영, Watsons), 영화, 커피 할인 등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4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리디 신한카드 신용 서비스는 리디북스 이용시 20% 할인이 적용되며, 통합 월 1회 최대 2만원(할인 전 승인금액 기준 10만원까지) 할인 가능하다.

리디 신한카드 체크 서비스는 리디북스 결제시 10% 할인이 적용된다. 통합 월 1회 최대 7,000원(할인 전 승인금액 기준 7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제휴카드 출시와 함께 양사의 디지털 마케팅 협력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신한카드 모바일 플랫폼인 신한판(FAN)과 연계한 공동 마케팅, 빅데이터 기반 고객 관리 노하우 공유 등 포괄적인 협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제휴카드 출시 뿐만 아니라 양사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너지 창출도 지속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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