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center
사진=농협카드제공
농협카드가 최근 LG전자와 제휴해 'NH올원 LG전자Best카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NH농협카드(대표 이인기)에 따르면 이 카드는 전국 LG전자 베스트샵(BestShop)에서 판매하는 전자제품 결제 시 최장 36개월까지 할부구매가 가능한 라이트할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서비스는 전월 실적에 따라 매월 1만3,000원부터 최대 2만원까지 할부요금에서 할인해준다. 또 이 카드로 렌탈료 자동이체를 하면 전월 실적에 따라 매월 1만원부터 최대 2만원까지 렌탈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농협카드 측은 "이외에도 커피와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가맹점 이용시 10% 청구 할인혜택과 전국 주요놀이공원 현장할인, CGV 영화관에서 1,000원 현장할인과 1,000원 청구할인을 더해 총 2,000원의 할인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