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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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EB하나은행제공

KEB하나은행이 자녀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 키워주는 상품인 '아이 꿈하나 적금'을 최근 선보였다.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에 따르면 '아이 꿈하나 적금'은 자유적립식 1년제 정기 적금으로 가입대상은 만18세이하 실명의 개인이며,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입금액 한도는 분기별 150만원, 연 600만원까지다.

최초 가입 후 가입자가 만19세에 도달시까지 1년 단위로 자동으로 재예치되며, 긴급자금 필요시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적용금리는 기본금리 연 1.5%에 우대금리 최대 연 0.8%, 해피 이어(HAPPY YEAR) 특별금리 연 0.3% 를 더해 최대 연 2.6%까지 가능하며, 희망 대학 입학시 만기 전 1년간 축하금리 연 2%(2018.5.2 기준, 세전)를 별도로 추가 제공한다.

우대금리 항목은 최초 가입 축하금리 연 0.2%, 주택청약종합저축계좌 보유시 연 0.4%, 자동이체로 6회 이상 납입시 연 0.2%, 가입 후 또는 재예치 후 3개월이내 하나(현대)카드 체크카드 결제실적 보유시 연 0.2%이며, 최대 0.8%까지 적용 가능하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에게 보다 뜻깊은 감사의 마음과 혜택 제공을 위해 이 상품을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 실천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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