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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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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카드제공


신한카드가 고객 인테리어 설치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할부금융 상품을 선보였다.

신한카드(대표 임영진)는 최근 LG하우시스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지인(Z:IN) 마이홈 페이(Pay)' 상품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지인 마이홈 페이는 LG하우시스의 공식 대리점 및 제휴 인테리어점에서 창호,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대리석 등 인테리어 상품 구매시 일시불 지급이 아닌 장기 할부로 분할 납부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다.

이 상품의 대출한도는 최대 5,000만원, 대출기간은 최장 60개월까지 원리금분할상환 가능하다.

신한카드 고객 여부와 상관없이 본인명의 주택(아파트, 빌라, 단독)을 보유한 고객은 누구나 1,400여 LG하우시스 대리점 및 제휴점에서 신분증 제시 및 간단한 한도 조회만으로 편리하게 LG하우시스의 모든 인테리어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의 대출한도는 최대 5,000만원, 대출기간은 최장 60개월까지 원리금분할상환 가능하다.

신한카드의 한 관계자는 "주택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인테리어 시장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면서 "신한카드 할부금융 상품 '지인 마이홈 페이'가 최상의 인테리어 설치 서비스 및 고객 비용 부담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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