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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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은행제공
우리은행이 최근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정기예금을 선보였다.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에 따르면 착한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정기예금은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예금금리는 기본 연 1.6%로 가입기간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 등의 금리우대 조건 충족시 최대 연 2.4%가 적용된다.

가입기간은 1년이며, 1인 1계좌로 가입액은 30억원 이하로 제한된다. 판매한도는 1조원으로 한도 소진시 판매가 종료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 창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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