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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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EB하나은행제공
KEB하나은행이 포용적 금융지원 일환으로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대출상품인 'KEB하나 편한 대출'을 30일부터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사회초년생, 프리랜서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상품으로, 금융 접근성을 확대해 함께 성장하면서 행복을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KEB하나 편한 대출'은 모바일전용 중금리 신용대출로 영업점 방문 없이 24시간, 365일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5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까지며, 대출기간은 만기 일시 상환은 1년, 분할상환은 3년이다. 대출금리는 최저 4.603%(5. 30기준)으로 KEB하나은행 1Q 뱅크(bank)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휴머니티 기반으로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포용적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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