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center
사진=신한은행제공
신한은행이 이자와 제휴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신상품 '엑스골프(XGOLF 정기예금)'을 선보였다.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은 1일 이같이 밝히고, "엑스골프 정기예금은 100만원을 한달간 예치하면(연이율 1.6%, 2018.6.1 기준 세전) 신규 즉시 엑스골프 유료회원 10개월권(기프트회원)을 제공하는 상품"이라고 전했다.

엑스골프는 77만명의 국내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최대 골프 부킹회사로 기프트 회원으로 등록시 전국 300여개 골프장 주중 일 1회, 토요일과 일요일 각 1회씩 무료부킹이 가능하다.

또 오는 8월 말까지 상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럭키혜택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주말·주중 4인 무료 라운드, 골프 드라이버 및 퍼터, 헤드커버 등 총 266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타업종과의 제휴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