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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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토큰뱅크)
토큰뱅크 서비스를 운영하는 헥슬란트 블록체인 연구소는 이오스 에어드랍 지원 및 지갑 서비스를 통해 약 800만 개에 가까운 이오스를 모금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로써 에어드랍을 지원한 2주 동안 토큰뱅크 누적 예치금이 한화로 약 1,216억 원을 기록했다.

금년 5월 토큰뱅크는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에어드랍 서비스를 지원했고 이를 바탕으로 블록체인 전반에서 쉽게 쓰일 수 있는 지갑 서비스로 확장됐다. 사용자들은 마이이더월렛이나 메타마스크와 같은 해외 지갑 플랫폼 없이 토큰뱅크 가입을 통해 에어드랍 참여, BP 투표, ICO 참여 등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토큰뱅크를 이용 중인 사용자들은 “기존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이오스 에어드랍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가 무척 편리하다” “블록체인 자산 보관에 있어서 24시간 입출금 및 상담 지원이 편리했다” “신뢰도 있는 서비스와 탄탄한 기술 보안성은 추후 한국 시장을 대표할 블록체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등의 많은 호평을 남겼다.

토큰뱅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이끌 중요한 동력을 얻게 됐다.

토큰뱅크 류 춘 서비스팀장은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용자들의 블록체인 시장을 보다 쉽게 바라보고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블록체인 대중화를 실현해 나갈 것”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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