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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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NEO)다홍페이대표/사진=글로벌경제신문
'2018 블록체인 파트너스 서밋(Blockchain Partners Summit 2018)'이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21일 오전 9시30분 시작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크리스 나(Chris Na) '체이니어(Chaineer)' 공동 창업자는 오프닝 인사로 콘퍼런스 시작을 알렸다.

첫번째 연사로는 다홍 페이(Da Hongfei) '네오(NEO)' 대표가 '블록체인 및 스마트 이코노미(Blockchain & Smart Economy)'라는 주제로 발표를 시작했다.

그는 "블록체인은 4차 산업의 새로운 제도적 도구이다"고 말하며 블록체인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다홍 페이 대표는 "네오는 새로운 합의 매커니즘 '네오에프에스(NeoFS)'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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