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전문기업 싱코, "싱코토큰 '퍼블릭 세일' 시작"
블록체인 전문기업 싱코, "싱코토큰 '퍼블릭 세일' 시작"
  • 승인 2018-07-30 15:19:5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enter
사진=싱코제공
블록체인 전문기업 '싱코(SYNCO)'의 싱코토큰의 퍼블릭세일이 30일부터 시작됐다.

싱코토큰은 싱코체인 생태계에서 사용되는 토큰이며 ICO 집단참여 기회, 보상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실생활 결제서비스 등 암호화폐 커뮤니티를 위한 다양하고 폭넓은 혜택을 누리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싱코 관계자는 "싱코토큰은 준비한 수량의 상당부분이 1,2차 프리세일으로 이미 판매된 상황"이라며 "퍼블릭세일 역시 성공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싱코는 얼마전 싱코2.0 비전 발표를 통해 △플랫폼 서비스로의 비즈니스 확장 △블록체인 산업 내 역할 확대 △경영 시스템과 멤버십 향상 △사회적 문제 해결 등 플랫폼 회사로 도약을 선포한바 있다. 이어 싱코토큰 퍼플릭세일을 시작해 주목받고 있다. 싱코체인을 통해 플랫폼 기업으로서 본격적 확장을 시작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싱코토큰이 사용될 거래소 ‘체인비’가 퍼블릭세일 개시일인 이날 함께 티저사이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체인비는 싱코토큰 보유자에 대한 강력한 거래소 수익 공유 정책과 타사보다 강화된 레퍼럴시스템을 제공한다.

싱코토큰 퍼블릭세일은 이날 오후 12시에 시작해 다음달 19일 오후 12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