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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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협은행제공
수협은행이 최근 만 6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와 아이를 위한 자유적립식 예금상품 ‘Sh쑥쑥크는아이적금’과 Sh쑥쑥키우는부모적금’ 2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Sh쑥쑥크는아이적금’은 수협은행 전국 영업점 어디서나 만 6세 미만 자녀 명의로 가입이 가능하며, 월 1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5년까지 저축 가능하다.

‘Sh쑥쑥키우는부모적금’은 만 18세 이상 개인고객이면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3년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뱅킹으로도 가입 가능하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Sh쑥쑥적금 2종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에게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아이의 성장과 취학 등에 필요한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는 맞춤형 적금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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