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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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생명제공
신한생명이 개인별 위험 성향 및 투자목적을 반영한 3종의 신규 펀드를 현재 판매 중인 모든 변액보험에 탑재한다고 밝혔다.

1일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에 따르면 신규 설정된 펀드는 ‘스마트 자산배분형 30·50·70’ 펀드로, 위험자산의 최대 비중을 기준으로 30%(안정형), 50%(성장형), 70%(공격형)의 3가지 형태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국의 증시, 원자재, 스마트 베타 ETF, 국내외 채권형 펀드 등 전세계 모든 자산을 투자 대상으로 하며, 전문가가 직접 시장상황에 따라 정기, 수시로 투자대상과 비중을 결정하는 방식도 접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한생명 변액특별계정운용팀 관계자는 "영업현장에서 변액보험을 고객에게 보다 쉽게 설명하고 효과적인 사후관리가 가능하도록 신규 펀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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