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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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국제유가가 주식시장 호조 영향으로 사흘만에 상승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37센트(0.5%) 상승한 71.34달러에 마감했다.

주간 하략률은 4%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북해산 브렌트유 12월물은 0.2% 오른 80.43달러에 장을 마쳤다.

장중 유가는 국제에너지기구 월간 보고서에서 올해와 내년 전세계 원유 수요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하락 압력을 받았지만 주식시장 상승 흐름에 영향을 받아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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